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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경기일보, 2018.3.28 평택 웃다리문화촌 갤러리서 다음달 3~30일까지 ‘봄빛에 물들다’展 열려
  글쓴이 : wootdali     날짜 : 18-03-29 14:40     조회 : 176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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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웃다리문화촌 갤러리 작품 그 빛에 물들다

평택 웃다리문화촌 갤러리에서 4월 꽃피는 봄을 맞아 이종란 작가의 3번째 수채화전 <봄빛에 물들다>를 선보인다.

다음달 3~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<어머니의 봄> <그빛에 물들다> <봄빛에 물들다>와 같이 따스한 봄을 표현한 작품과 함께 다양한 계절을 수채화로 그린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.
이 작가는 “자연이 주는 오묘한 빛에 이끌려 발길과 마음이 머물렀던 순간을 물의 예술인 수채화로 담았다”고 말한다.

또한 “화지에 스미는 은은한 빛깔들이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따스한 빛으로 스며들기를 바라며 작품을 구상했다” 며 “우연히 만들어지는 물 번짐이 보는 이에게 평온함을 선사할 것이”라고 설명했다.

현재 이 작가는 목우회 회원으로 現 나혜석 추천작가며 ㈔한국미술협회, 한국수채화협회, 평택미술협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. 또 한국수채화 공모전 소화상과 특선 수상, 국제 교류작가 우수상, 여성 미술대전 금상, 나혜석 공모전 특선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개인전을 비롯해 국내외 단체전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.

한편, 평택문화원이 운영하고 있는 웃다리문화촌 갤러리는 2014년 개관이래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. 전시를 희망하는 누구나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. 문의 (031-667-0011)

평택=김덕현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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